Breaking News
Health & Life
아산 스파비스 맛집 지중해마을 관광 후 한끼
2019-02-16 10:00:00
양진영

추운 날씨가 꾸준하게 이어져가고 있는 날씨에 푸근함을 만날 수 있는 겨울 여행을 이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한 아산은 국내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온천은 물론 속을 따뜻하게 덥혀줄 수 있는 먹거리까지 준비된 공간이라 당일로 방문을 하는 여행객들은 물론,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나가고 싶은 이들의 방문지로 적합한 곳이다.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하고 있는 파라다이스스파도고는 1970년대 개장이 되었으면 현재는 온천의 명소로 굳건한 자리를 잡고 있다. 대형 신식 스파시설은 물론이고, 국민 보양의 온천이라는 명칭답게 다양한 천연 온천수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온천여행 말고도 1922년에 세워진 공세리성당은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이란 명칭을 얻고 있다. 성지박물관에서는 내포지방의 천주교 역사 관련 자료들은 물론 유물들을 볼 수 있어 색다른 성당의 모습들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또한, 봉곡사의 소나무 숲길에서는 도심을 떠나 힐링을 누려보고 싶은 이들에게 만족스러운 풍경들을 제공해내고 있다.

이처럼 볼거리가 가득한 아산에서는 여행코스들을 한층 더 탄탄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아산 스파비스 맛집 또한 긍정적인 반응들을 이끌어내고 있다. 겨울 여행에 맞는 매운탕 메뉴가 제공되고 있는 '쌍둥이네매운탕'은 충남 아산에 위치하였고 가족끼리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좀 더 편안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만끽할 수 있다.

아산 스파비스 맛집 찾는 이들의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공간으로써, 다양한 매운탕 메뉴들과 밑반찬들, 서비스까지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상차림으로 나오게 되는 10여가지의 반찬은 직접 농사를 지은 야채, 울릉도를 통하여서 직접 공수해오는 나물과 약초들로 손수 만들어 내놓고 있다. 어머니의 집 밥과 같은 든든한 느낌을 제공해줄 수 있는 공간이다.

'내 가족이 먹는다' 라는 생각은 아산 맛집 가지고 있는 모토이며, 어떤 매운탕의 메뉴를 주문하든지 직접 만들어낸 나물반찬 6가지를 비롯하여 명이나물절임, 부지깽이나물볶음, 부지깽이나물절임, 고추냉이잎사귀절임의 울릉도표 반찬 4가지를 더해 총 10가지가 넘는 반찬들을 기본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맛에 반하여 직접 쌍둥이네매운탕을 방문해 반찬만 따로 구입을 해가는 손님들도 많다.

아산 맛집 '쌍둥이네매운탕'은 맛뿐만 아니라 가성비 좋은 메뉴의 제공으로써 더욱 호평을 받고 있다. 8,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한끼식사를 거뜬하게 맛볼 수가 있으며, 이 역시 주문시에 국수 사리 양을 많이 넣어달라 요청하면 추가금없이 제공 되고 있다.

특히 민물생선 특유의 냄새를 잡아 진하고 얼큰하게 끓여내는 메기매운탕은 '국가대표 밥도둑'이라 칭할 정도로 아산 지중해마을 맛집 대표메뉴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아침마다 신선한 재료들을 구하기 위하여서 물고기를 그날 얼리지 않은 생물로 받고 있지만, 민물매운탕의 가격이 부담없기 때문에 더욱 탄탄한 호평을 받고 있다.

새뱅이새운탕은 충청도 사투리로 민물새우를 뜻하는 새뱅이새우를 가득넣어 끓인다. 민물새우매운탕은 뒷말이 매우 깔끔하고 시원하며, 직접 반죽한 수제비를 손으로 떼어 먹어 먹는 동안 퍼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시원한 국물 맛을 통하여서 겨울 여행의 묘미를 더욱 굳혀낼 수 있다.

이 밖에도 크고 알찬 메기를 넣고 끓이되 민물고기 특유의 흙냄새를 잡아 구수하게 끓인 메기매운탕, 새우, 메기, 민물잡고기가 듬뿍 들어간 민물고기 매운탕도 만날 수 있다. 아산 지중해마을 맛집 여기에서는 단골들의 방문이 꾸준하게 이어질 정도로 음식 맛에 대한 보장이 탄탄하다.

민물고기를 갈아서 만든 사계절 보양식 따로어죽은 추어탕과는 다르게 입안에서 더 살살 녹는 씨레기와 탱탱한 국수사리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잔뜩 움츠려 있었던 몸을 노곤하게 풀어줄 수 있는 겨울 여행 코스, 그리고 쌍둥이네를 통하여 더욱 탄탄한 코스들을 만끽할 수 있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