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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뛰기 선수가 되고 싶었던 여성? "괜찮니..살아있는거지?"
2019-02-15 16:17:58
강효진
(출처=buzzvideo)

여성은 더위에 지쳐 모래 위를 달리고 싶었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버즈 비디오에는 친구들과 휴가에 들뜬 한 여성이 최악의 실수를 저지르는 웃지못할 영상이 게재됐다. 호주 출신의 한 여성은 최근 친구들과 떠난 휴가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영상 속 여성은 모래가 가득 쌓인 언덕 위에 올라있다. 마치 모래 위에서 보드를 타려는 듯 바닥에 있는 널판지를 밟고 서있다. 이어 여성은 결심한듯 널판지를 밀며 보드를 타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성의 예상과 달리 나무 보드는 미끄러지지 않았고, 여성은 비틀거리며 나무 위에서 떨어졌다.

 

이후 내리막길을 맨발로 달리던 여성은 속도를 줄이지 못해 길을 이탈하기 시작했고, 결국 머리를 땅에 꽂으며 넘어지고 말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기기 보다는 아프겠다"며 여성의 상태를 걱정했다. 여성은 마지막 순간까지 활짝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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