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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미친듯이 달려간 복도 끝에는 '무엇'이..?
2019-02-15 15:44:45
강효진
(출처=MSN)

엄마가 청소기를 돌리자 아기는 뛰기 시작했다.

 

지난 14일 온라인 미디어 MSN은 청소기 소리에 놀라 자신의 애완견에게 달려가 안기는 아기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어느 한 가정집, 청소기 소리가 들리자 복도에 서있던 아기는 표정이 일그러졌다.

 

이내 청소기 소리가 점점 커지자 아기는 놀란 마음에 허둥지둥 발걸음을 옮겼다. 마치 뒤에서 귀신이라도 따라오는 듯 아기는 뒤도 보지 않고 최선을 다해 달렸다. 이내 아기는 복도 끝에 서있는 자신의 애완견에게 달려가 안겼다.

 

바로 아기가 공포감을 느끼자 자신을 보호해 줄 수 있는 강아지에게 달려갔던 것이다. 이어 복도에서 아기를 기다리던 커다란 강아지는 덤덤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아기를 반겼다. 이후에도 계속된 소리에 아기는 무서워 강아지 뒤로 숨는 등 영상 속에는 아기와 강아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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