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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네이처(NATURE) 멤버 루가 ‘정글의 법칙’에서 독자적 생존 본능 뽐내다
2019-04-19 16:30:57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는 후발대 병만족으로 합류해 신비의 섬 로타에서 생존을 펼치는 루의 이야기를 선보였다.

‘정글의 법칙’에 첫 출연한 루는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과 의욕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루는 이연복 셰프의 화려한 정글 요리 쇼에 감탄하며 거침없는 먹방 릴레이를 펼쳤다. 소라찜부터 탕수생선, 퉁돔회, 코코넛 고구마전까지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먹는 루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군침을 절로 돌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실제 부녀처럼 다정한 케미를 뽐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걸그룹 네이처 멤버 ‘루’는 “이연복 셰프님께서 워낙에 친절하고 자상히 대해주셔서, 정글생활에 적응하기 수월하였다”며, “무엇보다 제대로 된 식재료와 조리 기구가 없음에도 맛있는 요리를 뚝딱 해내시는 이연복 셰프님의 실력에 깊은 존경심이 들었다”고 전했다. 

정글 생활에 빠르게 적응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한 루가 보여줄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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