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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상 자극시켜주지 않아도 되는데.."전 아무것도 몰라요"
등록일 : 2019-02-14 15:04 | 최종 승인 : 2019-02-14 15:04
강효진
(출처=The hook)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해당 놀이기구는 모두 '유아'이였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더 훅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된 어린이용 놀이기구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들의 어린시절 추억을 담당하는 놀이터에는 항상 미끄럼틀이 존재한다. 기다란 통로를 통해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미끄럼틀은 아이들이 가장 즐겨하는 놀이기구 중 하나이다.

 

이러한 아이들의 놀이 시간을 책임지는 미끄럼틀이 최근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바로 적절하지 않은 디자인 때문이다. 아이들에게는 그저 미끄럼틀이지만 마치 여성과 남성의 중요 부위를 그린 듯한 모양이다.

 

이외에도 암벽 등반이 가능한 아이들의 놀이기구 디자인 또한 화제가 됐다. 구부정한 모습이 마치 남성 생식기를 연출한다는 의견이다. 아이들이 손으로 집고 올라가는 암벽 등반 놀이기구가 분홍색으로 디자인되어 누리꾼들 사이에는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다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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