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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밖으로 의자를 던져보겠습니다" 정신나간 여고생의 이상행동
2019-04-19 16:31:30
강효진
(출처= National Post)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여고생은 주저 없이 베란다로 의자를 내던졌다.

 

지난 13일 온라인 미디어 내셔널 포스트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발생한 의자 추락 사건을 보도했다. 얼마 전 토론토 중심가 부근 고층 빌딩에서 나무로 만들어진 의자가 떨어졌다. 베란다를 통해 던져진 나무 의자는 바로 앞 이어진 고가 대교 밑으로 떨어졌다.

 

이에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의자를 던져 19세 여성을 체포했다. 여성은 자신의 행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주고자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녀는 직접 자신이 베란다에서 의자를 던지는 영상을 촬영해 온라인에 공유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성의 주장과는 달리 의자를 던져 시민들에게 위험을 가한 행위로 500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이어 누리꾼들은 "여성의 행동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었다"며 그녀의 철없는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여성은 현재 변호사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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