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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쓰고 경악스러운 일 저지른 남성, 도대체 무슨일이..?
2019-02-14 13:46:55
정혜영
(출처=더 메트로)

10대 소년이 복면을 쓴 칼잡이와 목숨 걸고 싸웠다.

 

일간 더 메트로는 16세 소년이 오후 4시경 버밍엄에 있는 조셉 체임벌린 대학 밖에서 흉부를 칼로 찔려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스키 마스크를 착용한 괴한에게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년은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위급한 상태로 현재 병원 입원 중이다. 웨스트 미들랜드 경찰 대변인은 용의자가 체포됐다고 말했다. 목격자는 "피해자가 바닥으로 쓰러지는 것을 봤다"며 "나는 뭔가 잘못됐음을 인지하고 그에게 구조대가 올 때까지 함께 있자"고 말했다.

 

수사는 지금 초기 단계에 있다. 경찰은 현재 더 많은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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