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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줬어..
2019-04-19 16:28:55
김지원
(출처=facebook Pasuda Reaw)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온라인미디어 유니래드는 한 여성의 문신 제거 과정을 전했다.

 

태국의 한 학생인 파수다는 가슴 쪽에 새긴 장미 문신을 제거하기로 했다. 파수다는 문신을 제거하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문신 제거 과정은 매우 고통스러웠다. 마치 피부가 폭발하는 것 같은 고통이 느껴졌다.

 

파수다는 문신 제거 과정을 매일 사진으로 SNS에 기록했다. 첫날에는 그녀의 바람대로 깨끗하게 문신이 사라지는 듯 보였다. 하지만 깨끗한 피부에 대한 기대는 며칠 안 돼 산산조각났다. 상처에서 고름이 나오기 시작했고, 흉터가 마치 화상 입은 것처럼 변했다. 또한, 파수다의 가슴 피부는 매우 민감해져 작은 접촉에도 피를 흘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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