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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프렌차이즈창업 치킨사냥푸드, “실속 있는 매출 증진할 수 있어 가맹점 폐점율 0% 자랑”
등록일 : 2019-02-14 10:55 | 최종 승인 : 2019-02-14 10:55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최저임금 인상, 임대료 상승, 원재료비 상승 등 불경기로 인해 자영업 전체가 위기를 맞았다. 과거 타 외식업에 비해 전문적인 기술을 필요하지 않아 진입장벽이 낮았던 치킨집들이 폐점 및 점포 양도를 선언하며 높은 폐점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치킨집의 폐업률이 높은 이유가 치킨업계 과포화 상태인 것도 있지만 수많은 업체와의 경쟁 속에서 차별화를 선보이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모든 것들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 시점에서는 기본적인 메뉴뿐만 아니라 독창성이 돋보이는 메뉴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치킨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창업주들 사이에서 치킨사냥푸드가 유망프렌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 꼽혔다.

치킨사냥푸드는 지난 10년간 차별화된 맛의 치킨 메뉴를 연구 및 개발해왔으며, 그 결과 후라이드 치킨, 양념 치킨과 같은 기본 메뉴는 물론 스노우어니언 치킨, 파닭 치킨, 허니버터 치킨, 델리 치킨, 깐풍 치킨, 바비큐 로스트 치킨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수많은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었다.

다채로운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치킨사냥푸드는 지난 10년간 가맹점 폐점율 0%를 자랑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데, 치킨사냥푸드의 가맹 조건을 통해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치킨사냥푸드는 프렌차이즈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창업주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가맹비 및 로열티에 대한 조건을 없앴다. 이에 예비창업주는 가맹점 오픈 시 필수적인 인테리어비용과 교육비 등만 지출하기 때문에 소액창업, 업종변경 창업이 가능하며, 부부창업이나 청년창업, 주부창업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치킨사냥푸드는 식자재를 직영 운영하기에 원재료에 대한 가격 변동이 크게 없어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폐점율을 낮추고 있으며, 100% 국내산 닭과 신선한 식재료만을 조달하고 있다. 여기에 치킨사냥만의 깐깐한 조리법과 위생방침도 교육하고 있어 더욱 완성도 높은 치킨 메뉴를 선보인다.

치킨사냥푸드 이주현 대표는 “본사와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가맹비나 로열티 등의 비용을 없앴다. 인테리어 비용과 교육비 같은 필수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는 가맹주의 경제 사정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최저의 비용으로 프렌차이즈창업이 가능하다”며, “매장 규모에 따라 테이크아웃 전문으로도 운영할 수 있어 효과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사냥푸드는 우수한 경쟁력으로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 배달 주문 어플 배달의민족과 제휴를 맺어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더 자세한 창업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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