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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수척해진 모습의 ‘AOA 지민‘, 근황에 많은 팬들 놀란 반응
2019-06-12 09:00:03
홍승범

[메디컬리포트=홍승범 기자] AOA 지민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오른 AOA 지민의 얼굴과 몸이 매우 수척해진 것으로 나타나 많은 팬들이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AOA 지민 성형’, ‘AOA 지민 닮은꼴’, ‘AOA 지민 가슴’ 등의 검색어들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소속사 측에서는 AOA 지민에 대해 “건강에 큰 이상이 없다”고 밝힌 상황이다. 하지만 사진 상에 보여지는 매우 달라진 모습에서 많은 이들이 우려를 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수척해진 AOA 지민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지민의 SNS는 현재 국내 팬들 뿐만 아니라 해외팬들까지 걱정의 눈길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여러 가지 충고와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AOA 지민에 대해서 건강 이상설이 나오기도 했다. AOA 지민은 특유의 랩 실력과 터프한 무대 매너로 강렬한 걸 크러쉬 이미지를 선보이던 아이돌이었기에 사진 속의 모습은 많은 우려를 남기기에 충분하다.

 

한편 과거에도 지민은 마른 체형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적이 있다. 특히 운동보다는 식이조절로 살을 빼는 것으로 알려진 AOA 지민은 같은 팀 멤버인 민아에게 “살이 안 찌는 체질 같다. 같은 여자로서 부럽다”는 반응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원래 마른 체형이기는 하지만 과거의 사진들과 비교해 봤을 때 지민의 모습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오피스 레이디나 해양 구조대 컨셉 등 건강한 바디라인을 뽐냈던 과거의 사진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육안 상 살이 많이 빠진 것으로 확인된다.

 

▲수미네 반찬 괌 특집 촬영 때로 보이는 이 사진에서는 심각하게 수척해진 모습이 보이지 않는 듯 하다(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지난 7일 지민은 수미네 반찬 괌특집에서 촬영을 마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때에도 다소 마른듯한 느낌이 보였지만 통이 넓은 원피스를 입은 상황이어서 그렇게 우려스러운 듯 보이지는 않았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지민이 실제 심각하게 건강이 이상하거나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기도 하다.

 

AOA 지민의 모습은 일단 오늘 오후 8시 10분에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 볼 수 있다. 지민은 교민들과 즐거운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댄스 타임을 선보일 예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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