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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사없이 가능한 디저트카페프랜차이즈 커피홀… 초보창업자 새로운 시작 도와
2019-04-29 09:00:03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최저임금 상승부터 임대료 상승 이슈로 인해 경기침체의 가속화되면서 개인카페부터 유명프랜차이즈까지 지난 2018년을 가장 힘겨운 한 해라고 답변했다. 이에 작년에 이어 2019년에도 이를 해결하기위한 방안으로 배달서비스 및 무인결제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해결책을 선보이고 있다.

사실상 혼자 창업을 결심하는 자영업자들의 경우, 혼자서 이 모든 것을 감당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때문에 창업전문가들은 창업에 경험이 부족한 초보창업자들의 경우, 프렌차이즈창업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아무래도 개인창업과 비교해 성공 확률이 높으며 고객확보, 매장운영 등 전체적으로 편리한 운영시스템이 초보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초보자도 가능한 주부창업아이템 ‘커피홀 베이커리’

최근 45년간의 노하우를 갖춘 탄탄한 본사와 파티쉐 없이도 제조가능한 베이커리레시피를 구축하며 초보창업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커피홀 베이커리’가 요즘 뜨는프랜차이즈로 주목받고 있다. ‘커피홀 베이커리’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는 ‘제빵사없이 가능한 디저트카페 매장운영’은 인건비가 화두로 떠오른 지금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매장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커피홀 베이커리’ 관계자는 “개인창업이든 프랜차이즈창업이든 본인의 수익확보와 안정적인 매출유지가 가능한 창업아이템이 중요하다”며 “인건비를 낮춘 교육시스템과 다양한 창업혜택으로 가맹점주와 상생하는 프랜차이즈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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