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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테라스에서 쩍벌 다리를 한 여성, '이것'때문이라는데..
등록일 : 2019-02-13 15:04 | 최종 승인 : 2019-02-13 15:04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최근 메트로는 엽기적인 행각으로 체포된 한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텍사스 오스틴의 한 호텔 직원은 호텔 테라스에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 한 여성이 다리를 벌린 채, 다리를 높게 올리고 있었던 것. 이어 들려오는 소리에 직원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신음소리가 들려왔기 때문.

 

직원은 여성에게 다가가며 하던 일을 멈추라고 했다. 하지만 여성은 직원의 말을 무시하고, 테라스에서 10분여간 성인용품을 이용해 은밀한 시간을 즐겼다. 그 후에도 별난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직원은 경찰을 불렀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여성은 바지를 탈의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체포된 이후에도 여성의 난잡한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충격을 더 하고 있다.

 

여성은 3,000달러의 보석금을 내는 대신, 현재 감옥에 수감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왜 혼자 '그런'행위를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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