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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에 선물하기 좋은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네스트 디파 CN-700T’
2019-02-13 14:53:44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음향 IT기기 전문브랜드 ‘커네스트’ 출시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디파 CN-700T’가 특별한 선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파 CN-700T는 파스텔톤의 베이비핑크와 스카이블루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여 판매 급증 중인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컴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 높은 스펙까지 탑재해 가성비가 좋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으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커네스트 디파 'CN-700T' (왼쪽부터) 베이비핑크/스카이블루

유튜브(youtube)를 포함한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도 영상 컨텐츠나 인증샷으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디파 CN-700T’는 눈에 띄는 파스텔톤의 ‘베이비핑크’와 ‘스카이블루’로 기존의 클래식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에서 특별함을 더해 젊은 여성층과 남성층 모두를 겨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리고 국내 최초로 터치형 이어버즈를 도입시켜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모든 것이 이어버즈만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다. 음악의 재생과 일시정지부터 이전곡/다음곡, 볼륨조절, 통화 수신/거부, 인공지능 비서 소환까지 가능해, 기존에 음악의 재생과 일시정지, 통화의 수신 거부만 되던 기능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또한 충전 크래들은 이어버즈를 최대 3~4회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을 갖고 있어, 총 10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2~3일에 한번 정도만 충전해주면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  

블루투스 버전은 최신버전인 블루투스 5.0 버전을 탑재해 전송 속도 및 전송 범위에서 뛰어난 확장성을 보여줘 ‘디파 CN-700T’를 안정적으로 기기운영 할 수 있다. 그리고 블루투스 연결을 어려워하는 입문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초 페어링 이후 크래들에서 이어버즈를 꺼내기만 해도 자동연결이 되는 ‘오토페어링’ 기술로 소비자들의 편리함을 더해준다.

아이폰을 비롯해 스마트폰에 점점 이어폰 잭이 사라지는 IT 시장에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중요도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 그 속에서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디파 CN-700T’가 스마트한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제품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팜 ‘커네스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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