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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안나온다면 두뇌종합 검사 도움돼
2019-06-11 09:00:04
최다영
브레인리더한의원 강남점 정덕진 원장, 설재현 원장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열심히 공부하면 성적이 다 잘나올까?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학창시절 열심히 노력하지만 성적이 하위권에 있는 아이들의 원인은 무엇일까? 끝까지 포기하지않는 집념에는 박수를 보내겠지만, 이제는 무리하게 무분별한 노력보다는 정확한 원인에 맞춘 해결이 더 중요하다. 학습장애로 학습능력이 안될때 고민해결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학습능력이 부족한 경우, 그건 바로 타고난 문제인지 후천적인 문제인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한다.  

첫째로, 아이가 학습능력이 부족한 아이이라면, 어릴적부터 이해력이 부족하거나 언어가 더디거나 발달이 더딘 특징이 있다고 한다. 둘째로, 심리적인 원인, 시험불안, 학습동기가 떨어진 원인이라면 어느 시점부터 학습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학습장애의 경우 평균 발견 연령이 대체적으로 늦다. 그 이유는 부모님들이 ‘좀 늦는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방관하다가 치료시기를 놓치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어떤 치료이든지 가장 효과가 좋은 치료의 시기가 있다.  

타고난 학습능력이 부족해서 공부가 어렵고 힘든아이는 학습능력이 회복되어야 공부가 잘 이해되고 받아들이고 능률이 오르기에, 학습능력을 높이는 도움이 필요하다. 

학습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이해력, 사고력, 집중력, 문제해결력과 같은 다양한 기능들이 필요한데, 우리아이의 학습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아이의 뇌가 발달하는 시기에 맞춰서 두뇌 성장을 촉진시키는 방법으로 두뇌종합검사를 하여, 학습능력에 대한 검사를 토대로 부모님도 학생도 자신을 잘 알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종합 기능검사는 집중력, 스트레스 측정, 이해력 및 심리적인 상태를 파악하여, 어느 부분의 두뇌가 허약하여 학습의 어려움이 생기는지 알수 있다.  

자라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두뇌의 가소성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부족한 두뇌의 기능이더라도 적절한 훈련과 한약으로 얼마든지 개발이 가능하다. 

공부가 해야만 하는 의무가 아니라, 배우는 즐거움으로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학습장애에 따른 고민은 전문적인 두뇌종합검사를 통해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도움말 브레인리더한의원 강남점 정덕진 원장, 설재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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