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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BH사업부 STYLAGE 제조사인 VIVACY 초청으로IMCAS Paris 2019 참가
2019-06-12 09:00:03
양진영
임카스 현장에 마련된 비바쉬 부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종근당(대표이사 김영주) BH사업부가 종근당에서 판매하고 있는 HA필러 제조사인 VIVACY사의 초청으로 프랑스 파리 임카스(IMCAS, 글로벌미용성형학회)에 참여하였다.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열린 임카스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미용성형학회로 글로벌 성형 및 피부 분야 최고 권위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의견을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자리였다.

VIVACY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에스테틱 전문기업으로 25년이상의 HA필러 제조 연구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항산화제가 함유된 스타일에이지 필러를 생산하고 있다. 스타일에이지 필러는 레스틸렌, 쥬비덤, 테오시알과 더불어 글로벌 4대 메이저 필러 판매되고 있다. VIVACY사 관계자는 VIVICY Distributor 미팅에서 스타일에이지 필러가 2018년 기준으로 전세계 85개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 FDA허가를 신청 중이라고 전하였다.

2월 1일에는 'Introducing STYLAGE Bi-SOFT with a new anaesthetic, Mepivacaine : Be efficient and innovative in your pratice’를 주제로 스타일에이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스타일에이지 필러의 물성 연구, 임상에서의 효과적인 시술방법에 대해 각국의 의사들과 의견을 공유하였다.

이 자리에서 VIVACY사에 Medical Director인 Denis COUCHOREL은 "지금까지는 필러 시술시 통증을 줄이기 위해 리도카인을 사용하였지만 이번에 새롭게 VIVACY에서 출시한 Mepivacaine함유된 스타일에이지 필러는 통증뿐만 아니라 필러시술시 혈관을 수축시켜서 필러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혁신제품”이라고 이야기하였다.

이어 강의를 진행한 폴란드 피부과 전문의인 Marcin AMBROZIAK박사는 "VIVACY사가 개발한 Mepivacaine이 함유된 신제품은 의사들로 하여금 필러 시술시 우려되는 다양한 부작용을 막아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며 향후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충분한 볼륨감을 통해 주름 개선효과를 주며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제품"이라고 했다.

VIVACY 관계자는 한국에서는 2019년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Bi-SOFT라인이 먼저 런칭될 계획이며, 이번 신제품인 Mepivacaine함유 제품은 2020년 런칭할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스타일에이지 필러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종근당 BH사업부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임카스(IMCAS)에 국내 원장님들과 함께 참석할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준비된 심포지엄 및 기타 교육을 잘 이수하여 국내 피부, 성형외과 및 에스테틱 클리닉에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스타일에이지는 2012년 국내 런칭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9~20년에 지속적으로 신제품이 도입될 예정이어서 국내 피부 미용 전문의뿐만 아니라 많은 소비자들에게도 스타일에이지를 잘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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