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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폰’ 갤럭시노트9 40만원대 대란 눈길, 아이폰XS 60만원대
등록일 : 2019-02-13 09:10 | 최종 승인 : 2019-02-13 09:10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고가의 프리미엄 핸드폰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핸드폰을 저렴하게 사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최신폰 출시로 가격이 낮아진 갤럭시노트9, 아이폰XS 등의 고스펙 핸드폰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9과 아이폰XS는 작년 하반기에 출시된 비교적 최신 모델로 높은 성능을 자랑하지만 출시 이후 가격 인하가 없이 높은 가격을 유지해 실제 구매율은 저조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가격 인하로 인해 구매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의 수많은 판매처 중 핸드폰 할인 업체 알지폰에서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는데, 이벤트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은 40만원대에, 아이폰XS는 6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알지폰 관계자는 “고스펙 핸드폰이 출시되면서 핸드폰 출고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알지폰에서는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주고자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특히 100만원 중후반대였던 아이폰XS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니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지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록 후 알아볼 수 있으며, 1:1상담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어 편리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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