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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냄새 줄여 요양병원 냄새 줄이고 존엄케어 실천하는 몰리케어
2019-09-23 19:12:53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요양병원은 특유의 퀴퀴한 냄새를 생각해 많은 이들 중 요양병원 병실을 생각하면 코부터 막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요양병원 의료서비스 개선 부분에 ‘냄새발생 無’라는 항목이 존엄케어를 위한 대표적 세부항목으로 들어갈 만큼 냄새관리는 필수적이지만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냄새가 나는 원인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소위 말하는 ‘지린내’로 기저귀 사용으로 인한 냄새다. 거동하기 불편한 환자들이 많은 요양병원 특성상 많은 환자들이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는 상황인데 대부분의 기저귀는 냄새 중화기능이 없기 때문에 특히 와상환자들이 많은 병동에서는 더욱더 냄새가 많이 난다.

또한 요양병원 특성상 2시간마다 한번씩 자주 환기를 시켜준다고 해도 특유의 그 냄새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 본인과 보호자 모두 냄새나는 환경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다. 존엄케어를 위한 요양병원의 ‘4무2탈’에 ‘냄새 발생 無’와 ‘脫 기저귀’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만큼 요양병원에서 냄새와 기저귀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할 수 있다. (요양병원의 ‘4무 2탈’의 세부항목으로는 와상발생 무, 욕창발생 무, 낙상발생 무, 냄새발생 무, 탈기저귀, 탈억제대 6가지 항목이 있다.)

이 가운데 ‘몰리케어’ 기저귀가 기저귀발진이라고 부르는 실금관련피부염을 예방해주는 것에서 나아가 ‘지린내’까지 잡아주는 기저귀로 하루 교체 횟수도 평균 4개면 충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럽 최대 메디컬그룹인 하트만社가 개발하고 공급하는 ‘몰리케어’는 pH 5.5 밸런스 테크놀로지를 적용시킨 유일한 성인용 기저귀로 오염된 환경에서도 건강한 피부의 pH5.5를 유지시켜 실금관련피부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CyDex냄새중화 분자 공법으로 악취를 흡수하여, 주변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최고의 흡수율로 기저귀 교체 횟수를 감소시켜준다. 기저귀 선택만으로 요양병원에서 실제로 기저귀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프리미엄 요양병원이 선택하고 사용하고 있다.

‘몰리케어’는 국내에서는 (주)케어핏이 하트만社와 독점 계약을 맺고 수입하여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몰리케어’ 제품은 공식홈페이지 등 온라인몰과 전화주문 등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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