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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깄어요!!” 하수구에 머리 낀 라쿤의 절규..어떻게 됐을까?
등록일 : 2019-02-12 15:02 | 최종 승인 : 2019-02-12 15:02
정혜영
(출처=UPI)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지난 4일 외신 UPI는 인디애나 경찰이 하수구에 머리가 낀 라쿤을 구출하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미국 인디애나에서 하수구 구멍에 머리가 끼인 라쿤이 발견됐다. 근방에 거주하는 구티에레즈(Meghan Gutierrez)는 최근 오전 아미 비버랜드 초등학교 근처를 맴돌며 강아지와 산책 중이었다. 그는 머리가 하수구에 끼여 발버둥 치고 있는 라쿤을 발견했다. 라쿤을 본 그는 즉시 로렌스 경찰서에 전화를 걸었다.

 

당시 라쿤은 매우 지친 기색이지만, 살기 위해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었다. 질식위험에 처한 라쿤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경찰관의 신속한 구조로 라쿤을 살릴 수 있었다.

 

구조 경찰 중 한 명은 “오늘 아침 이 작은 동료를 구출한 경관들 훌륭해!”라고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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