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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자라니...” 부러진 '이것'이 와인병처럼 부푼 남자의 눈물
2019-02-12 14:47:41
정혜영
(출처=더 메트로)

한 남자가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맺는 도중 ‘중요 부위’에 큰 부상을 입었다.

 

영국의 48세 숀은 여자친구와 관계 중 ‘꽝!’ 소리를 들었다. 큰 소리가 난 뒤 그의 주요부위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와인병 크기로 부은 그곳을 보며 놀란 그는 곧장 병원으로 향했다.

 

로얄 슈루버리 병원의 의사는 음경 근육의 부상과 요도 부상을 진단했다. 즉시 그에게 모르핀을 투여해 통증을 둔하게 만들고 플라스틱 봉과 붕대를 이용해 해당 부위를 고정했다. 의사는 치료 후 한 달간 성관계를 피하라고 경고했다.

 

그는 “앞으로 더 조심할 것이다. 다시는 성관계를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하니 매우 두려웠다"며 "나는 루이스와 아이를 갖고 싶기에 이런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누구보다 성욕이 강하다고 말하는 숀에게 완전한 회복까지 많은 인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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