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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심리상담 플랫폼 ‘트로스트’, 제휴 게임업계 임직원 멘탈케어 강화
2019-05-11 09:00:03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온라인 심리상담 서비스 ‘트로스트’를 운영하는 휴마트컴퍼니(대표 김동현)가 NHN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해 해당 기업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반상담센터를 찾아가지 않아도 손쉽게 PC와 모바일로 가격 부담 없이 온라인 심리상담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트로스트’는 PC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채팅이나 전화로 전문가 심리상담이 가능한 온라인 심리상담 서비스다. 지난 2017년 11월 기업용 서비스인 '트로스트 EAP'를 출시해 제주항공를 비롯한 다수 기업체에 온라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EAP 전문 기업인 이지웰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휴마트컴퍼니 관계자는 “최근 다수의 게임업체에서 온라인 심리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이는 몇 년 전부터 게임업계에서 임직원의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임직원의 스트레스 관리로 업무생산성과 회사의 경쟁력을 한층 더 제고시키고자 하는 취지인 것으로 나타난다”고 전했다.

한편, ‘트로스트’는 최근 LG그룹과 KT그룹 등 대기업 기업복지몰과 삼성, 현대계열사 등 국내 주요 기업들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공기업 임직원을 위한 온라인 심리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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