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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일본 온천여행을 즐기고싶다면…알아놓으면 좋은 관광지 2선
등록일 : 2019-02-12 13:00 | 최종 승인 : 2019-02-12 13:00
김남준
▲일본은 온천힐링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다사진=ⓒ픽사베이)

온천여행하기좋은 일본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일본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온천이다. 일본은 화산활동이 많은 나라로 지역별로 다양한 온천을 만나볼 수 있다. 예로부터 온천은 일본에서 치료의 장소이기도 했다. 유후인, 노보리베츠와 같은 유명한 온천부터 다양한 특색이 담긴 온천까지 다양한 온천을 골라 즐길 수 있다. 가깝기도 하고, 우리나라와 입맛도 잘 맞는 일본은 특히나 뜨끈뜨끈한 곳에서 피로를 풀기 좋아하는 중장년층에게 특히나 사랑받는 해외 여행지이다.

▲동굴에서 즐기는 온천으로 유명한 우라시마 온천(사진=ⓒ픽사베이)

새로운 일본온천여행에는 와카야마의 우라시마

와카야마에는 우라시마라는 온천이 있다. 이 온천은 다른 온천과는 다르게, 천연동굴 안에 마련된 온천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잔잔한 파도소리와 자연의 웅장함이 함께 느껴지는 곳으로 파도와 바람에 의해 형성된 자연 그대로의 동굴 속에서 온천욕을 체험해볼 수 있다.가장 특이한 분위기의 온천을 즐기려면 우라시마온천이 딱이다. 약알칼리성 온천수는 류머티스와 신경통에 특히 좋다.

▲온천수가 끊이질 않는 노보리베츠(사진=ⓒ픽사베이)

9개의 온천수가 솟아오르는 노보리베츠

200년이 넘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홋카이도의 한 온천마을. 바로 노보리베츠다. 삿포로에서 차로 1시간 반이 소요되는 이곳은 삿포로 여행 시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일본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유황냄새가 가득한 이곳은 9종류의 온천수가 솟아오른다고 알려져 있다. 그만큼 다양한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노보리베츠의 다양한 활화산인 히요리산의 분화구 지고쿠다니에서는 3,000리터가 넘는 온천수가 뿜어져 나와 근교의 호텔과 료칸에 공급되며 효능이 높은 천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삼아 즐기는 프라이빗한 노천온천은 결코 지나칠 수 없는 필수코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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