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Global Issue
발렌타인데이 꽃다발 대신 ‘피클다발’?..무리수 마케팅 '황당'
2019-04-19 16:30:18
김지원
출처 = 메트로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한 피클 회사의 황당한 마케팅을 보도했다.

 

피클 회사는 “발렌타인 연인을 위해 만들었다”며 ‘피클다발’을 공개했다. 피클다발에는 피클이 한가득 꽂혀있으며, 마늘과 고추가 곁들여져 있다.

 

피클 회사는 피클다발을 제작한 이유는 “피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피클로 꽃다발을 만드는 것은 최초라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이 회사는 피클 다발을 만드는 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피클과 다른 재료들을 대나무 꼬치에 붙인 뒤 원하는 대로 배열하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 피클 꽃다발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인기를 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