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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왜 피부에 좋을까… 수분크림 버금가는 꿀팩 효능
등록일 : 2019-02-11 15:09 | 최종 승인 : 2019-02-11 15:09
양진영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수분크림을 발라도 영양크림을 발라도 건조한 피부라면 꿀팩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꿀피부'라는 말처럼, 꿀 흐르듯 윤기 나는 피부에는 꿀이 제격이다. 꿀은 아미노산과 비타민, 당분 등 풍부한 영양분을 가진 만큼 효능도 다양하다.

꿀은 수분크림에 들어있는 습윤제나 밀폐제에 버금갈 정도로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한다. 꿀에 함유된 끈적이는 당분은 대기 중의 수분을 피부에 전달하고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꽉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이뿐 아니라 각질케어와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약해진 피부장벽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에 일어난 각질을 잠재우고 건강한 피부로 케어한다. 트고 갈라진 입술에 꿀을 바르면 즉각 매끄러워지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또 강력한 살균 작용으로 피부 트러블을 가라앉혀준다.

꿀의 효능에 힘입어 꿀팩, 꿀앰플 등 꿀을 넣은 여러 스킨케어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제품마다 꿀 함량이 천차만별이라 조금이라도 꿀의 효능을 더 누리고 싶다면 이를 확인하고 고르는 것이 좋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연 담은 유리병'은 꿀 추출물이 53%나 함유된 수분팩 '허니 인샤워팩'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허니 인샤워팩은 꿀 추출물이 피부에 즉각 수분을 주는 것은 물론, 각질을 가라앉혀 매끄럽고 보드라운 피부로 가꾸어준다. 아울러 로얄제리 추출물과 카카오씨 추출물 등 고영양 성분들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탄탄하고 생기 있는 피부 결을 완성시킨다. 꿀 추출물과 함께 피부에 피부에 보습막을 만들어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로 케어하고 피부에 윤기를 부여한다.

피부에 꽉 찬 수분이 샐 틈 없도록 히알루론산과 베타인, 마치현추출물도 첨가했다.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겨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막아주며, 마치현추출물은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베타인은 약해진 피부를 보호해 건강하게 케어한다.

세안 후 허니 인샤워팩을 도톰하게 펴 바르고 10~15분 뒤 마사지하듯 씻어내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 결을 느낄 수 있다. 피부에 밀착돼 흘러내리지 않는 젤 타입 워시오프팩으로 샤워하면서 간편한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전 성분이 EWG 그린등급으로 예민한 피부가 사용해도 무방하다.

한편 자연 담은 유리병은 피부에 유해한 화학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EWG가 안전 등급으로 평가한 성분의 사용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자연 담은 유리병 온라인몰에서는 허니인샤워팩을 73% 할인 가격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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