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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 1위의 보스웰리아, 대체 무엇일까?
2019-02-11 15:00:45
김현수

연초를 맞아 많은 건강식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지금, 당당히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린 건강식품이 있다. 바로 '보스웰리아' 가 그 주인공이다.  보스웰리아는 염증과 붓기를 유발하는 면역시스템의 반응을 억제하기 때문에 자재적인 천연 항암제라고 불리고 있다. 보스웰리아가 어떤 식품인지, 효과는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염증 유발 물질을 억제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는 보스웰리아. (사진=ⓒGetty Images Bank)

천연 항암제 '보스웰리아' 의 효능

 보스웰리아는 유향이라고도 하며 척박한 기후의 고산 지대에서 자생하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나무의 껍질에서 나온 진액이다. 추출양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굉장히 귀한 약재로 여겨지고 있다. 동의보감에서도 유향은 아픈 것을 멎게 하고 새살을 돋게 하며 헌 데를 낫게 한다, 라고 기록되어 있을 만큼 오래 전부터 효능을 인정받아온 약재이다. 보스웰리아는 염증을 감소시키고 통증 완화에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 촉진에도 도움을 준다. 염증 유발 물질을 억제하기 때문에 항염 효과로 인해 관절염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보스웰리아 섭취 방법으로는 원물, 분말, 환 등이 있다. (사진=ⓒGetty Images Bank)

보스웰리아 먹는 법 

보스웰리아는 대표적으로  섭취방법이 원물, 분말, 환 등이 있다. 원물은 물 1 리터에 원물 4g을 넣고 30분 정도 끓인 후 섭취하면 되고 환은 한 번에 20개 정도를 섭취한다. 추출분말의 경우는 고농축이기 때문에 1g 정도만 섭취해주어야 한다. 특유의 향 때문에 섭취가 어려운 경우 요거트나 선식 등과 곁들어 섭취하면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당뇨 환자 및 임산부 등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진=ⓒGetty Images Bank)

보스웰리아의 부작용 

보스웰리아의 경우 과다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추출분말을 먹을 때 고농축이기 때문에 특히 유의하여야 한다. 성인 1일 4g을 넘지 않도록 하며 하루 2-3회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적정량 이상을 섭취할 시 피부 발진 및 복통,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저혈당,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임산부, 수유중인 경우라면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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