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순위] 현재상영작 11일 관객수 1위 '극한직업' 예매율 58% 박스오피스 장악

2019-02-11 13:30:11 현지원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한국 개봉영화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극한직업은 이병헌감독의 신작으로 류승룡,진선규,이동휘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2월 11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2,835,926명을 달성했다. 1월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의 예매율은 58%, 누적매출액은 111,333,686,972원이다. 극한직업은 전국 1,706개의 스크린에서 9,389회 상영되며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15% 감소한 659,956명이다.

극한직업의 흥행으로 극한직업 장진희, 극한직업 3주차 무대인사, 극한직업 무대인사일정, 극한 직업 영화 감독 등 관련 키워드가 영화팬들 사이에서 화자되고 있다.

이어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좌석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일일 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2월 5일 개봉한 알리타: 배틀 엔젤은 로사 살라자르,키언 존슨,크리스토프 왈츠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어 누적관객수 1,256,302명을 기록했다.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13% 감소한 216,148명을 기록했다.

알리타: 배틀 엔젤의 선전에 알리타: 배틀 엔젤 노바, 알리타: 배틀 엔젤 2차, 알리타: 배틀 엔젤 평점, 알리타 배틀엔젤 관객수 등의 키워드가 화제다.

이어 드래곤 길들이기 3이 좌석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드래곤 길들이기 3의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13% 감소해 216,148명이며 누적관객수는 1,181,051명이다.

[메디컬리포트=현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