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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될래요” 1억 들여 성형한 백인男 방탄 ‘광팬 인증’
2019-02-11 10:08:00
정혜영
(출처=더 메트로)

BTS 지민처럼 보이기 위해 외모에 7만 5000파운드(한화 약 1억 895만원)를 쏟은 한 남자가 있다.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K-POP 가수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을 좋아하는 한 영국 팬이 지민의 외모처럼 성형하는데 어마어마한 돈을 썼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K-POP 아이돌을 위한 노래를 발표해 다시 한번 회자됐다. 영국 출신의 백인 남성은 한국어와 영어로 ‘Perfection’이라는 곡을 소화했다.

 

이 노래는 ‘완벽함’을 뜻하는 지민에 대한 모든 것을 묘사한 일렉트로닉 장르의 팝이다. ‘나를 봐, 흠잡을 데 없는 나를 봐, 나는 아름다움 그 이상이야’라는 가사를 보면 지민에 대한 그의 사랑과 존경을 엿볼 수 있다.

 

그는 “지민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얼굴, 놀라운 춤동작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다. 내 노래는 지민에게 경의를 표하며 뮤지비디오는 방탄소년단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라고 입이 마르도록 그를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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