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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치마에 '콘돔' 포장지가?..'소름'
2019-02-11 09:23:00
김지원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twitter “leonie”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지난 6일 영국 일간지 더선은 한 쇼핑몰의 황당한 실수를 전했다.

 

한 20대 여성 레오니는 얼마 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치마를 구매했다. 며칠 뒤, 레오니는 부푼 기대를 안고 배송된 상자를 열었다. 하지만 레오니는 새 치마를 입어보기도 전에 절망해야만 했다.

 

치마에 콘돔포장지가 붙어 있었기 때문.

 

레오니는 자신의 치마와 함께 배송된 콘돔포장지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소름이 끼쳤고, 내 눈을 믿을 수 없었다”고 심정을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이전에도 사진과 다른 옷 등의 문제로 소비자들에게 항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쇼핑몰은 사과와 함께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와 같은 쇼핑몰의 대응에도 누리꾼들의 비난은 식지 않고 있다. 누리꾼들은 “다른 사람이 입던 옷을 파는 것이 아니냐”며 쇼핑몰을 거세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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