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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볼에 나는 '신생아 태열' 증상은...수딩젤, 관리방법에 도움될까?
2019-06-12 09:00:03
조요셉

[메디컬리포트=조요셉 기자] 태열은 '태중열독'의 줄임말로 가족력, 산모의 스트레스, 산모의 잘못된 식습관 등 모태에서 영향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태어난 이후 주변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아 태열이 생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원인이 아닌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발병될 수 있는 피부질환이다. 이에 신생아 태열원인은 무엇이고, 증상이 나타날때 관리방법으로 수딩젤은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자. 

▲신생아 태열 바생하는 원인은 무엇이고 증상은 ?(사진=ⓒGetty Images Bank)

신생아 태열 원인 

신생아태열과 아기침독 등 트러블은 어린아이들에게 흔하게 일어날수 있는 피부트러블증상이다. 만약, 제때 아기태열과 아기침독 관리를 못해주게 되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신생아 태열 증상

태열은 주로 얼굴 부위인 이마, 뺨, 턱, 귀 등에 트러블이 올라오며 뺨이 발갛게 달아오르고 발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심하면 진물까지 나는데 진물은 자칫 다른 부위로 전이될 수도 있다.

▲신생아 태열 수딩젤은 도움이 될까 (사진=ⓒGetty Images Bank)

신생아 태열수딩젤

한편 태열은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식습관 관리만 잘해줘도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몸에 쌓인 열을 장기간 밖으로 배출하지 못한다면 아이의 자연 치유력을 약화해 오히려 병을 키울 수 있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몸에 남아있는 열독이 악성 열독을 더 키울 수 있어 방치하는 경우 자칫 영.유아 아토피나 소아 아토피로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에 피부 질환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경우에는 아기아토피로 진행될 수 있어서 매일 수시로 피부자극을 최소화 시켜줄 수 있는 아기크림 과 아기수딩젤 등 유아보습제를 발라주면서 안전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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