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순위] 현재상영작 10일 관객수 1위 '극한직업' 예매율 60% 박스오피스 장악

2019-02-10 12:30:11 신준일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한국 개봉영화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극한직업은 이병헌감독의 신작으로 류승룡,공명,이하늬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2월 10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2,176,029명을 달성했다. 1월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의 예매율은 60%, 누적매출액은 105,591,940,872원이다. 극한직업은 전국 1,702개의 스크린에서 9,524회 상영되며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89% 증가한 776,162명이다.

극한직업의 흥행으로 영화 극한직업 예고편, 영화 극한직업 투자사, 극한 직업 이하늬 무대인사, 극한 직업 영화 손익분기점, 극한직업 인천 무대인사 등 관련 키워드가 영화팬들 사이에서 화자되고 있다.

이어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좌석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일일 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2월 5일 개봉한 알리타: 배틀 엔젤은 로사 살라자르,제니퍼 코넬리,키언 존슨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어 누적관객수 1,040,169명을 기록했다.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116% 증가한 247,055명을 기록했다.

알리타: 배틀 엔젤의 선전에 알리타: 배틀 엔젤 아이맥스, 알리타 배틀 엔젤 내한, 알리타 배틀엔젤 3d, 알리타: 배틀 엔젤 노바 등의 키워드가 화제다.

이어 뺑반이 좌석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뺑반의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116% 증가해 247,055명이며 누적관객수는 1,657,033명이다.

[메디컬리포트=신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