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순위] '극한직업' 결말화제... 9일 현재상영영화 1위, 박스오피스 점령

2019-02-09 12:30:14 김성구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한국 개봉영화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극한직업은 이병헌감독의 신작으로 류승룡,이동휘,이하늬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2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1,399,876명을 달성했다. 1월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의 예매율은 62%, 누적매출액은 98,803,211,557원이다. 극한직업은 전국 1,594개의 스크린에서 8,781회 상영되며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11% 감소한 409,702명이다.

극한직업의 흥행으로 극한직업 3주차 무대인사, 극한직업 제작사, 극한 직업, 극한직업 부산무대인사, 영화 극한직업 관련주 등 관련 키워드가 영화팬들 사이에서 화자되고 있다.

이어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좌석 점유율 19%를 차지하며 일일 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2월 5일 개봉한 알리타: 배틀 엔젤은 로사 살라자르,키언 존슨,마허샬라 알리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어 누적관객수 793,114명을 기록했다.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4% 감소한 114,644명을 기록했다.

알리타: 배틀 엔젤의 선전에 알리타 배틀엔젤 3d, 알리타: 배틀 엔젤 4d, 알리타: 배틀 엔젤 2편, 알리타: 배틀 엔젤 4dx, 알리타: 배틀 엔젤 ost 등의 키워드가 화제다.

이어 뺑반이 좌석 점유율 19%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뺑반의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4% 감소해 114,644명이며 누적관객수는 1,570,252명이다.

[메디컬리포트=김성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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