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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폴 수분크림 감촉으로 승부. 끈적이지 않는 쾌감 선사해
2019-05-22 09:00:03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장폴은 촉촉한 수분감과 오래가는 보습, 그리고 끈적이지 않는 상쾌감을 느낄 수 있는 수분크림을 출시했다. 거기에 프로방스장미꽃수를 더해, 향취까지 더해, 상쾌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말이다. 장폴은 "화장은 바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르고 난 이후의 쾌감이 가장 중요하다”며 브랜드 이념을 알렸다.

이 수분크림은 고수분크림에 가까운데 수분감과 수분유지력, 그리고 바른 후의 감촉이 좋다는 평이다. 관계자는 "장폴 수분크림을 아침에 바르면 다음날 아침에도 촉촉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얼굴이 매말라 하루종일 찍어 바르는 다른 수분크림과는 차별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폴에서는 무중력 수분크림이라는 컨셉트로 제품을 출시했다. 무중력 상태에서처럼, 빠르게 피부에 흡수된다는 컨셉트로, 수분감 테스트만 몇달간 진행하여 완벽하게 피부에 자극이 없고 충분히 오래가는 보습을 느낄 수 있게 수분크림 최적의 감촉을 만들어냈다는 게 관계자의 말이다.

프로방스장미꽃수의 향취와 유럽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된 포장 용기도 장폴의 브랜드 컨셉에 부합한다. 이 제품에 대해서 관계자는 "다른 수분크림과 감촉에 대해서 차별화된 요소는 발라본 직후 바로 알것" 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장폴은 작년 10월부터 장폴 향수비누라인인 CEO에디션과 장폴 마스크팩비누 아이언마스크에디션을 출시하여 호응을 받았다.

장폴 향수비누는 제 36회 대한민국패션대전 공식 협찬품으로 선정되었다. 고급 향기로 인해 대인관계를 보다 좋게 만들어준다는 컨셉과 함께, 욕실에 놔두기만 해도 욕실에 고급호텔에 온 것 같은 향취를 느낄 수 있으며, 안좋은 몸냄새, 발냄새 등도 완화된다는 컨셉트로 제작된 제품으로 고급향과 다양한 기능성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VIP특판으로도 많이 판매되었다. 

장폴 마스크팩비누 아이언마스크 에디션은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마스크팩 특집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 비누의 경우 항균비누에 가까우며, 거품이 많이 나 마스크팩으로 쓸 수 있는 비누인데 여드름이나 거친얼굴에 사용되며, 얼굴에 무엇이 난 사람에게는 효과적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샤워하면서 마스크팩할 수 있어 시간도 절약되고 남녀노소 세안만으로 깨끗한 피부를 만들 수 있어 호응을 많이 받은 제품이다.

비누라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출시한 장폴 수분크림은 이번에도 다른 수분크림과 차별화를 두어 감촉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

또한 EWG all 그린 등급을 받은 자극성 없는 수분크림이기도 하다. 또한 끈적임없는 감촉으로 수분크림을 바른 이후에 쾌적함을 극대화시켰다는 게 관계자의 말이다.

관계자는 수분크림은 바르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바르고 난 이후의 감촉이 중요하다. 그래서 여러번 테스트를 거쳐 최상의 감촉을 만들어냈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제품 원료를 고급으로 하였으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여 20대부터 50대층까지 넓은 연령층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폴 수분크림 레이디인더워터는 미국박람회 출품, 중국 바이어들과 수출 협상을 진행중이다. 회사에서는 주력 상품으로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감행, 국내에서 가장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발돋음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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