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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 '미트하임'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합한 획기적인 기술력
등록일 : 2019-02-11 09:00 | 최종 승인 : 2019-02-11 09:00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정부에서 2025년까지 100% 제로에너지하우스를 목표로 건축물의 에너지 의무절감률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며 정부의 내진설계 강화 정책으로 철근 콘크리트 건축물로 회귀하는 시점이 오면서 외단열재에 획기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트하임의 에어폴은 공기구멍 단열재로 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에어폴은 직경 3~4mm의 공기구멍이 1제곱미터당 1,111개가 뚫려 있는데 이 구멍을 통해 습기를 배출함으로써 기존 단열재의 고질적인 단점인 ‘온도차 결로’가 발생하지 않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또한 구멍으로 투습이 되고 공기의 열전도율이 좋아지며 단열성능은 더 뛰어나고 결로까지 방지해 줘 ‘이중 기능’이 생겨나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에어폴은 4면 끼움형 열교방지 단열재이며 콘크리트 구조를 외부에서 단열해 구조물을 보호하기 때문에 건축물의 수명을 늘이는 데도 기여하고 있으며 벽 자체가 보온병과 같은 효과를 갖는 축열체이기 때문에 기존 외단열재에 비해 약 20%의 단열성능 증대 효과를 가져 온다.

미트하임의 고기밀성 단열재는 콘크리트와 단열재를 일체 타설하는 방법을 적용해 단열재를 100% 밀착 부착시킨 것이 특징인데 이로 인해 단열 우수성은 물론 건축물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그 밖에도 초기밀 시공이 가능하며, 심미성 향상 및 시공성이 뛰어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미트하임만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에어폴 공법은 벽 자체가 보온병과 같은 효과를 내어 벽면의 결로 발생을 방지 가능하다. 단열 관련 특허만 9개가 넘는 강소기업으로 건축물의 내진 설계 의무화에 의해 철근콘크리트 주택으로 회귀하는 시점에서 미트하임이 가진 열교방지용 단열재 개발은 정부의 에너지절감 정책에 부합하는 획기적인 기술력이라 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미트하임은 자유자재로 모든 형태의 단열재를 가공해 낼 수 있는 가공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Triple Power Board를 적용하면 기존에 건축이 어려웠던 곡면과 구형은 물론 다양한 형태의 건축 외벽 설계가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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