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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삼분의 일의 시간 보내는 침대, ‘편한잠 숙면매트’로 개개인에 맞는 매트리스 선택 가능해
등록일 : 2019-02-10 18:00 | 최종 승인 : 2019-02-10 18:00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최근 불면증과 같은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편한 잠자리를 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잦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패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하루 삼분의 일을 차지하는 침대 위에서 원활한 숙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편한잠에서 판매하는 ‘삼분의일 매트리스’가 수면장애를 겪는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편한잠 삼분의일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개인의 체형과 수면습관에 맞춰진 2가지 숙면 매트리스를 선보이며, 잠에 들지 못하거나 오랜 시간 잠을 잤음에도 피로한 현대인들에게 숙면을 하기 가장 좋은 방법을 제시한다.

편한잠 삼분의일 매트리스 A타입은 지지력이 강한 타입으로 푹신한 느낌을 원치 않는 사용자에게 추천한다. A타입은 무독성과 에어홀 타공이 된 식물성 폼을 사용하고, 친환경 에코폼의 돌기패턴을 제공해 고밀도 및 고압축의 서브폼을 선보여 원활한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준다. B타입은 몸을 잡아주는 폭신한 느낌을 주는 타입으로 쿠셔닝이 강하며 일반 매트리스에 토퍼를 올리는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고밀도 쿨폼으로 높은 품질을 선보인다.

이렇듯 자신에게 적합한 침대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수면에 대한 질이 달라지면 일상생활에서도 더욱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때문에 매트리스를 구매할 때는 개인의 체중, 체형, 습관을 비교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편한잠 삼분의일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2가지 타입을 제공하기 때문에 개개인에 맞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편한잠 관계자는 “편한잠 삼분의일 침대 매트리스는 세균이나 진드기에 취약한 기존의 타사 매트리스와 달리 오픈셀 에어홀 열린구조로 만들어져 원활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면 편한 잠자리를 위한 메모리폼의 연구와 개발 끝에 만들어진 편한잠 삼분의일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편한잠 삼분의일 매트리스는 에어홀 타공처리를 하여 공기를 순환하게 해 유해물질의 번식을 차단하며, 고밀도 쿨폼 인증, 오가닉원단 인증, 무독성 인증 등 수준 높은 검사에 인정받았다. 또한 라돈프리 매트리스로 건강한 숙면에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현대인들의 수면장애를 해소시키고 있다.

한편, 30년 역사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편한잠에서는 1월 16일부터 2월 16일까지 한달 간 기간 한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대 57% 세일된 매트리스 본품을 구매할 수 있고, 선착순 100명 한정 오픈기념이벤트로 12만원 상당의 겉커버와 3만원 상당의 방수커버를 100% 무료 증정하고 있다.

또한 완성도 높은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매 후 10년 동안 메모리폼 무상 AS를 보장하고 있으며, 100일 사용 후 불만족 시 환불을 진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구매가 쇄도하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공식 쇼핑몰 편한잠 공식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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