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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사건 얼마나 지났다고 다음은 김보강? 연예계 음주운전 다시 논란···면허 취소에 또 운전 "윤창호법 재조명"
등록일 : 2019-02-08 17:50 | 최종 승인 : 2019-02-08 17:50
한민준
▲(사진=ⓒGetty Images Bank)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김보강이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돼 물의를 빚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승원 음주운전 사건을 보고도 또 음주운전 관련 사건이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손승원은 지난 12월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비난을 받았다. 당시 손승원은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 동승자에게 죄를 넘기는 등 물의를 빚었다. 구속된 손승원은 윤창호법을 적용한 1호 연예인이 됐다.

윤창호법은 음주운전을 살인죄와 동급으로 판단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이다. 

윤창호 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당해 사망하자 지인들은 국민청원을 올렸고 이에 청와대로부터 음주운전 처벌 강화를 약속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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