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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 맥도날드 밀크셰이크에서 나온 '이것'..역대급 구토유발
등록일 : 2019-02-08 16:35 | 최종 승인 : 2019-02-08 16:35
김지원
(출처=The Sun)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지난 6일 영국 일간지 더선은 검은 쥐가 들어있는 셰이크를 먹은 한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

 

건설 노동자인 모이어는 지난 12월 15일 애크런 지역의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서 셰이크를 두 잔 구매했다. 한 잔은 친구에게 주고, 한 잔은 자신이 마셨다. 그런데 거의 다 마실 때쯤에 빨대에 뭔가 걸리는 느낌을 받았다. 뚜껑을 열어 컵 내부를 확인한 모이어는 이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컵 바닥에 검은 쥐가 있었기 때문.

 

모이어는 컵에 검은 쥐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셰이크를 거의 다 마셨다. 쥐를 발견한 이후, 그는 계속 구토를 했다.

 

결국, 모이어는 맥도날드를 고소했다. 하지만 해당 점주는 모이어가 "일부러 쥐를 넣었다"며 "모이어의 말이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나는 55년 동안 애크런 맥도날드에서 근무했는데, 언제나 안전과 청결을 최우선 사항으로 삼았다"며 "법정에서 진실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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