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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사들 EAP로 온라인 심리상담 ‘트로스트’ 도입해 임직원 복지 강화
2019-05-19 09:00:03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대기업 계열사들이 근로자 지원프로그램(EAP, Employee Assistance Program)으로 온라인 심리상담 ‘트로스트’를 도입해 임직원의 복지 강화에 나섰다.

근로자 지원프로그램(EAP)은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기업들이 운영하는 통합복지프로그램으로, 대기업 계열사들은 이번 온라인 심리상담 ‘트로스트’ 도입을 통해 기존 대면심리상담과는 달리, 익명기반으로 근무지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심리상담 플랫폼 ‘트로스트’를 운영 중인 휴마트컴퍼니(대표 김동현) 관계자는 “기존 EAP에서는 대면상담만 이용했던 기업들도 최근 온라인 심리상담을 도입해 임직원 복지를 강화하고 있다. 임직원의 스트레스관리와 정신건강이 곧 업무성과와 기업 경쟁력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온라인 심리상담까지 도입해 임직원 복지를 강화하는 추세다”고 전했다.

한편, 휴마트컴퍼니는 지난 2017년 11월 기업용 서비스인 '트로스트 EAP'를 출시해 제주항공를 비롯한 다수 기업체에 온라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EAP 전문 기업인 이지웰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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