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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빨자마자 '펑' 잘생긴 얼굴이 끝내..
등록일 : 2019-02-08 14:55 | 최종 승인 : 2019-02-08 14:55
강효진
(출처=world of buzz / gettyimagesbank)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남성이 필터를 빨아드리는 순간 전자담배는 폭발하고 말았다. 

 

지난 6일 온라인 미디어 워드오브버즈는 전자 담배 폭발로 사망한 남성의 사건을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에 살던 남성 윌리엄은 얼마 전 전자 담배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얼마 전부터 전자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윌리엄은 여느 때처럼 충전물을 채워 전자 담배의 전원을 켰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남성의 전자 담배는 입에 물린 채로 폭발하고 말았다. 이에 얼굴에 큰 부상을 입은 남성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목숨을 잃고 말았다.

 

보도에 따르면, 전자 담배가 폭발하면서 다량의 금속 물질이 남성의 목과 얼굴을 찔러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된 후 이틀이 지난 후 사망 선고를 받았으며, 소식을 접한 가족들은 아직까지 충격에 휩싸인 상태라고 알려졌다. 한편, 남성은 2주 후 생일이라고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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