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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까지 불러 엄마에게 '이것' 받아낸 2살 아기의 능력
2019-04-19 16:30:06
김지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지난 6일 UPI는 장난감 기계에 들어간 두 살 아기의 사연을 전했다.

 

앨라배마 주에 사는 에즈라는 가족과 함께 레스토랑에 갔다. 에즈라는 누나와 레스토랑 놀이방에서 놀고 있었다. 하지만 에즈라의 엄마 켈시는 딸이 전한 소식에 이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2세 아들 에즈라가 장난감 기계에 갇혔기 때문.

 

켈시는 "아이들이 잘 놀고 있는지 2분마다 확인했다"며 "그 때 갑자기 딸이 달려와 에즈라가 기계 안에 있다고 말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2살 난 에즈라가 해당 기계에 들어가는 것은 단 몇 초도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레스토랑 직원도 장난감 기계를 여는 열쇠가 없었다. 결국, 켈시는 경찰과 구급 대원을 불렀다. 구급 대원은 장난감 기계를 모두 해체하여 2살 소년을 장난감 기계에서 구출해냈다.

 

한편, 엄마 켈시는 에즈라가 원하던 장난감 기계의 장난감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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