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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바로연, “비상소집-전국이장회의” ‘황혼, 재혼’을 위한 상담 제공
2019-06-11 09:00:04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무공해 웃음을 선사하는 KBS1 파일럿 프로그램 ‘비상소집-전국이장회의’ 에서 제2의 핑크빛 인생 '황혼 재혼'에 대한 주제로 뜨거운 논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된 ‘전국이장회의’에서는 황혼 로맨스를 꿈꾸는 두 명의 참가자가 강남에 한 유명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하여 전문 커플매니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배우자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명의 참가자는 각자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말했고 이에 커플매니저는 두리뭉실한 이상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감성매칭시스템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표를 받은 참가자는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커플매니저는 남성 참가자의 결과표를 보면서 “화목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가장 중요한 분인 것 같다”라며 “아나운서 계통의 여성분처럼 지적이고 세련된 여성상을 좋아하시는 것 같다”라고 말해 참가자의 공감과 웃음을 유발했다. 반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상담 진행이 되었던 남성 참가자와는 달리 여성 참가자의 경우 22년 동안 병상에 누워있었던 남편 대신 가장으로 지낸 시간 동안 ‘나’를 버리고 억척스러운 엄마로 힘들게 살아온 세월의 흔적이 검사 결과로 여실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비상소집-전국이장회의’에서 방영된 결혼정보업체는 바로연으로 밝혀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명의 참가자가 바로연을 통해 상담받는 모습이 방영되었듯이, 결혼정보업체는 배우자를 찾는 사람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통해 교제의 장을 제공하는 곳이다. 요즘 개인정보 유출, 허위 신상정보의 문제성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문제를 바로연 측에서 철두철미하게 관리하여 더욱 체계적이고 만족스러운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특히 바로연은 올바른 만남으로 최고의 성혼율을 이끌어 내고 있는 곳이며, 철저한 신원인증을 거쳐 입증된 회원만을 소개함으로써 더욱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실제로 ‘전국이장회의’ 방송을 통해 소개가 된 업계 최초 뇌파분석기를 이용한 이상형 찾기 프로그램 ‘감성매칭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자신규모 10조 원의 현대해상과 업무협약을 통해 ‘2억 원 커플매칭 전문인 배상 책임보험’을 체결함으로써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발생하는 고객의 피해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하여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현재 강남 본사를 두고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수원 등 전국에 걸쳐 6개의 지사와 협력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류층, 기독교, 재혼 결혼정보업체로 맞춤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바로연은 ‘바른 만남 바로 결혼’이라는 모토 아래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고객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바로연 공식 홈페이지(PC, 모바일)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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