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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이 가기 전에 즐겨야 할 서울 근교 겨울 축제 추천
등록일 : 2019-02-08 13:30 | 최종 승인 : 2019-02-08 13:30
김현수

[메디컬리포트=김현수 기자] 날씨가 한창 좋다 마지막 강추위가 시작됐다. 아마 이 강추위가 지나가면 스물스물 봄의 기운이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봄도 봄 나름대로 좋지만 지나가는 겨울을 그대로 보내기엔 너무 아쉽다. 2월이 지나면 대부분 끝나는 겨울축제들을 정보를 몰라 놓치고 있을까 소개해보고자 한다. 겨울의 끄트머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서울 근교 겨울 축제를 함께 알아보자. 

▲고려산 계곡에 위치한 강화도 빙어·송어 축제 2019 (사진=ⓒ대한민국 구석구석 출처)

강화도 빙어·송어 축제 2019'

'강화도 빙어·송어 축제 2019'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고려산 계곡에 위치한 저수지에서 이루어지는 축제이다. 고려산 계곡에 위치했기때문에 주변 경관이 빼어난 것이 특징이다.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7년간 이어온 축제로, 지금은 겨울 대표 지역 축제로 자리매길 하는 중이다. 진행하는 행사로는 '얼음 위 빙어낚시, 얼음 위 송어낚시, 수상잔교 빙어낚시, 수상잔교 송어낚시' 등이 있고 요금은 빙어 낚시는 5.000원, 송어낚시는 성인 남성은 20.000원, 여성과 초등학생은 15.000원이다. 이 외에도 부대행사로 이루어지는 어린이 빙어 맨손잡기, 얼음 썰매타기, 눈썰매 타기는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2019년 2월 25일까지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30분대의 거리에 위치한 청평 설빙 송어 축제 (사진=ⓒ대한민국 구석구석 출처)

청평 설빙 송어 축제 2019

경기도 가평군에서 진행되는 '청평 설빙 송어 축제 2019'는 북한강 자락의 청정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산과 호수가 있는 북한강이라 송어와 빙어를 낚으면서 아이들에게 깨끗한 자연을 선사하기에 더없이 좋은 축제이다. 발달된 전철과 고속도로 덕분에 서울에서 30분대에 갈 수 있다는 장점 또한 있다. 이 축제에서는 '송어 낚시, 빙어 낚시, 송어 맨손잡기, 빙어 뜰채잡이' 등을 진행하고 있고 송어 낚시는 성인 15.000원, 소인 12.000원의 요금으로, 빙어 낚시는 성인 12.000원, 소인 8.000원의 요금으로 즐길 수 있다. 노는 2019년 2월 24일까지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찍기 좋은 청평 얼음꽃 축제 (사진=ⓒ대한민국 구석구석 출처)

청평 얼음꽃축제 2019

'청평 설빙 송어 축제' 가 열리는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앟은 곳에서는 '청평 얼음꽃 축제 2019' 가 진행되고 있다. 북한강 지류인 조종천 하류를 막아 얕고 넓게 유수지를 만들고 있다. 얼음꽃 덕분에 포토존으로 유명해 가족, 연인 사이에 예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 제격인 축제이다. '송어 낚시 체험, 구이회 체험, 전통 썰매 체험' 을 진행하고 있고 주변의 다양한 체험코스로 중앙 내수면 연구소의 철갑상어, 비단잉어, 향어, 백련어, 초어 등 민물고기 양식 모습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요금은 대인 15.000원, 소인 12.000원으로 형성되어 있고 오는 2019년 2월 24일 축제가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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