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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올바른 당뇨 식단표…오늘부터 당장 실천하자!
등록일 : 2019-02-08 13:30 | 최종 승인 : 2019-02-08 13:30
김남준
▲당뇨가 있다면 당 수치 검사는 필수다(사진=ⓒGetty Images Bank)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당뇨는 흔히 나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생각을 한다. 전에는 특정한 연령대 이상이신 분들이 증상을 보인다고 하면 최근에는 연령대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성인병이나 고혈압과 함께 증상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혈당 조절 능력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 당뇨는 식단에서부터 생활습관까지 평상시의 관리가 중요하다.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이 크므로 지속적인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상태가 악화되는 질환 중의 하나이다.

▲당뇨는 유전적, 비유전적 원인으로 나눠진다 (사진=ⓒGetty Images Bank)

당뇨의 유전적, 비유전적 요인

당뇨의 원인은 크게 유전적, 비유전적으로 나눌 수 있다. 어떤 요인이 더 크다고 할 수 없지만 유전적이라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식생활관리를 철저하게 한다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복부비만의 경우는 체중을 줄이는 것도 생활 속에 간단하게 확률을 줄이는 방법이다. 당뇨가 발생하면 갈증이 증가하고 빈뇨를 누고 구역질과 구토 증상, 입안 건조 및 시큼한 입냄새가 난다. 또한 불안하고 초조함, 피로감의 증가, 식은 땀이 나고 헛기침과 구역질이 난다. 화가 잘 나고 불규칙한 심작박동 및 어지럼증과 정신적 혼동이 올 수 있다.

▲튀김은 당뇨병 환자가 피해야하는 음식(사진=ⓒGetty Images Bank)

올바른 당뇨 식단표

우선 균형있는 영양소의 식단구성으로 당뇨에 좋다는 음식의 무조건 섭취는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염식과 저칼로리 음식을 기본으로 하고 과식을 피하고 신선한 야채류를 많이 드시는 것이 좋다. 과일은 당분이 많아 조심해야 한다. 굽거나 튀기는 조리방식을 피하고 가공식품과 인스턴트 식품은 되도록 삼가해야 하며 오래 굶는 상황은 만들이 말어야 한다. 만일 외식을 하게되면 튀김이나, 삼겹살 등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채소류를 많이 이용할 수 있는 한식, 일식으로 영양소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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