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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쌍둥이 생식기에 무슨 일이?..간호사의 '충격적 만행'
등록일 : 2019-02-08 13:01 | 최종 승인 : 2019-02-08 13:01
김지원
출처 = The Sun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지난 4일 영국 일간지 더선은 어린 환자를 방치한 간호사의 만행을 보도했다.

 

쌍둥이 엄마 애나는 얼마 전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그녀는 5개월 된 쌍둥이가 계속해서 설사하자, 검사와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시켰다. 하지만 아이들을 살피러 병원에 간 애나는 이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들이 설사와 오줌이 잔뜩 묻은 기저귀를 차고 있었기 때문.

 

애나는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아이들의 생식기는 빨갛고 상처가 난 거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기저귀 발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다.

 

또한, 아이들은 움직이지 못하도록 침대에 다리가 묶여있었다. 엄마 애나는 아이들 상태에 큰 충격을 받았고, 바로 간호사에게 항의하러 갔다. 간호사는 태평하게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애나의 항의에 간호사는 태연하게 “온종일 아이들을 볼 수 있는 게 아니다”고 대꾸했다.

 

사건이 알려지자, 크로아티아 보건부는 해당 병원을 조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병원 관계자는 간호사의 말을 대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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