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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저트카페 ‘커피홀 베이커리’ 진주 평거동에 이어 포항 상도동 오픈 준비중
2019-06-11 09:00:04
양진영
진주 평거동 디저트카페 ‘커피홀 베이커리’ 프리미엄 매장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소확행’이 창업시장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한 번을 소비해도 확실한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베이커리카페가 등장했다.

일명 가성비 좋은 디저트카페로 불리는 ‘커피홀 베이커리’가 그 주인공이다.

‘커피홀 베이커리’는 지난 2017년 11월 첫 매장을 선보임과 동시에 무서운 속도로 매장을 확장하며 지난 2018년 7월에 경상남도 진주의 중심지로 불리는 평거동에 프리미엄 매장을 선보였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화려한 간판과 매장을 들어서면 화이트&골드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뜨는프랜차이즈 ‘커피홀 베이커리’의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

소비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위해 상위 7%의 프리미엄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하고 있으며 식기부터 수저까지 골드로 셋팅하였다. 또한 대리석과 철체의자로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대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한편, ‘커피홀 베이커리’는 이번 2019년 초 경상북도 포항에 두 번째 프리미엄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픈 예정인 포항 상도점은 기존 37평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커피홀 베이커리’ 진주 평거점과 비슷한 규모로, 많은 고객들이 여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커피홀 관계자는 “오픈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커피홀 베이커리’ 포항 상도점은 당일생산판매를 원칙으로 한 다양한 종류의 베이커리와 시럽이 아닌 천연재료를 사용한 퀄리티 높은 제품들로, ‘커피홀 베이커리’의 메뉴를 아낌없이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 편, ‘커피홀 베이커리’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창업혜택과 초보자들도 가능한 베이커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제빵사없이도 가능한 디저트까페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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