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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과 삼겹살이 혼밥이 가능하다고? 소규모 창업 가능한 1인보쌈 유망프랜차이즈 '싸움의고수' 혼밥족에게 인기
등록일 : 2019-02-09 11:00 | 최종 승인 : 2019-02-09 11:00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식사(혼밥)부터 음주(혼술)까지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혼밥은 편의점 도시락이나 패스트푸드, 분식으로 해결하기 일쑤다. 혼밥을 즐기는 이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메뉴 중에서도 우리가 즐겨먹는 삼겹살과 보쌈은 혼밥 레벨 최상위에 위치해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마음 편히 혼자서도 삼겹살, 보쌈을 즐길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이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제 혼밥족도 눈치보지 않고 고기를 즐길 수 있는 1인보쌈 유망 프렌차이즈 싸움의고수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많은 많은 혼밥족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싸움의고수는 부담스러운 보쌈, 삼겹살의 가격을 1인분 기준으로 책정하여 혼밥족은 물론 학생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비층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에 트렌드에 맞춰, 싸움의고수 매장은 늘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에 창업아이템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주, 1인 창업, 소자본 창업에도 적합한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싸움의고수는 1인 보쌈, 1인 삼겹살 전문점을 경쟁력으로 삼아 혼밥 트렌드에 맞춰 메뉴를 구성한 것은 물론, 점주들이 편리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본사에서 질 좋은 재료를 대량구매하여 안정적인 가격에 납품을 받아 가맹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운영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많은 창업 희망점주들이 보쌈과 삼겹살은 메뉴 조리가 어렵다는 편견에서 창업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지만, 주문 후 평균 2분에 불과한 음식 제공시간으로 점주들의 편견을 깨 빠른 조리 및 제공 시간 덕분에 높은 회전율까지 보이며 매출상승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싸움의고수의 빠른 식사 제공시간은 일본식 패스트푸드 시스템을 도입하여 조리과정을 최소한으로 단순화하였다. 특히 밥과 보쌈, 삼겹살, 족발 등의 고기는 물론 6가지 이상의 반찬을 간편한 도시락 용기에 담아 조리와 설거지 등 운영이 수월해졌다.  

또한 최근에는 최저임금 상승으로 점주들의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무인발권기(키오스크)를 배치하여 고객이 직접 주문과 계산을 함으로써 인건비 절감에도 신경을 기울였다.

소비자들에게는 혼밥, 가맹점주들에게는 인건비 최소화, 회전율 극대화로 인하여 요식업계, 창업 아이템 트렌드에 발맞춘 싸움의고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청년 창업, 부부창업, 1인창업, 소자본 창업 등 다양한 이들의 창업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더불어 운영의 효울성 뿐만 아니라 테이크아웃 및 배달창업까지 병행할 수 있어 매출, 수익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상권과 아이템의 부조화로 고전하던 점주들이 업종을 변경하고 수익을 내면서 그 성공신화를 입증하고 있다. 실제로 대전 목원대점, 건대 스타시티점, 부천대점은 업종 변경 창업 성공 사례로 꼽힌다.

이에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무쇠가마솥에 한방재료와 과일, 채소를 듬뿍 넣어 삶아낸 보쌈고기와 맛깔나게 담근 절임배추 및 무장아치 등 음식의 퀄리티는 기존 보쌈 전문점, 족발 전문점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혼밥이 가능하게 한 신개념 소규모창업,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소비자와 예비 창업주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 며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 무조건적인 확장보다는 내실을 다지면서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서 외식 유망 프랜차이즈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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