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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진미채볶음’, 다양한 진미채요리와 색다른 맛 내는 진미채볶음
등록일 : 2019-02-07 17:50 | 최종 승인 : 2019-02-07 17:50
홍승범

[메디컬리포트=홍승범 기자] 진미채볶음은 밥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어물 볶음 조림메뉴 중 하나다. 양념의 정도를 다르게 해서 매운 맛과 감칠 맛 등을 색다르게 조화시킬 수 있다. 간장을 넣은 간장진미채볶음도 맛이 좋다

 

▲진미채 볶음은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는 밑반찬으로 활용도가 좋다(사진 = ⓒ위키미디어 커먼스)

 

진미채무침이나 진미채볶음은 가끔 비빔밥 재료로도 쓰일 만큼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는 반찬으로 인기가 높다. 여러가지 반찬 중에서도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만큼 한 번에 많이 해 놓은 뒤 밑반찬으로 활용하면 매우 좋다. 그렇다면 진미채볶음과 진미채볶음 만드는 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맛있는 진미채볶음 만들기, 색다른 김수미 진미채 볶음은?

먼저 맛있는 진미채볶음 만들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진미채볶음 재료로 진미채 200g, 마요네즈 2큰술, 통깨 1큰술을 준비한다. 양념장으로는 진미채 200g, 마요네즈 2큰술, 통깨 1큰술을 준비한다.

 

양념재료는 팬에 모두 넣고 섞어준 다음 양념장이 서로 잘 섞이도록만 살짝 끓여서 식혀준다. 기름이 분리되지 않고 서로 잘 어울리면 불을 꺼준다. 진미채는 먹기 좋게 잘라 준 다음 김오른 찜기에 2분정도 살짝 쪄낸다. 이렇게 하면 진미채가 약간 숨이 죽기도 하며 소독이 되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진미채 볶음을 만드는 데에는 양념장이 매우 중요하다(사진 = ⓒ위키미디어 커먼스)

 

찐 진미채가 한김나가면 마요네즈를 넣고 버무려 준 다음 식혀진 양념장을 붓고 골고루 버무려준다. 다음으로 통깨를 섞어 넣고 마무리하면 맛있는 진미채볶음이 완성된다. 냉장고에 넣고 시간이 지나면 양념이 스며들어 약간 더 촉촉해지면서 부드러워진다.

 

그렇다면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른 김수미 진미채 볶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진미채 250g를 먹기 좋게 잘라준다. 그 후 약한 불로 달군 팬에 기름없이 덖어준다. 유리볼에 꿀 1.5큰술, 고운 고춧가루 3작은술, 고추장 5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5큰술, 생강즙 1큰술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덖은 진미채에 분무기로 물을 뿌린다. 진미채를 양념장에 조물조물 무치며 분무기로 물을 뿌려 부드럽게 한다. 이렇게 하면 맛있는 김수미표 진미채 볶음이 완성된다. 김수미 진미채 볶음은 만들 때에 조물조물 잘 볶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종류의 진미채, 좋은 진미채 고르는 법은?

진미채 볶음에는 애호박이나 각종 채소들을 곁들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설탕 소금등의 양을 조절하면서 맛의 변화를 줄 수 있다. 진미채는 크게 홍진미와 백진미로 나뉘는데, 홍진미는 오징어의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만들어 색이 붉고, 백진미는 오징어의 껍질을 완전히 제거하여 색이 흰 것이 특징이다.

 

▲진미채는 색이 고르고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사진 = ⓒ위키미디어 커먼스)

 

진미채는 색이 고르고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보관 시에는 냉장보관을 하는 것이 진미채의 맛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장기간 두었다 먹을 때는 냉동보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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