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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의 이혼은 예견된 일? 이천수, “가식적, 여자 엄청 밝힌다” 폭로해 ‘화제’ 디스상대는 송종국?
2019-06-12 09:00:03
김미나
▲ '라디오스타' 방송 장면(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이 올라 눈길을 끈다.

 

덩달아 이천수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언급했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이천수는 자신의 자서전에 “모 선수는 팬들 앞에서와 우리끼리 있을 때의 모습이 전혀 다르다. 너무 가식적이다. 또한 지나치게 여자를 밝힌다”고 언급한 사실이 있다.

 

이를 두고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천수를 향해 MC 김구라는 “이러한 언급이 모두 송종국에 대한 이야기라고 들었다”고 이천수를 추궁했고, 이에 이천수는 말을 돌려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함께 출연한 안정환이 “잘 썼다. 대표팀에서 송종국 별명이 ‘안개’였다. 쥐도 새도 모르게 다니기 때문”이라고 덧붙여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이 밝혀진 후, 송종국이 내연녀와의 불륜 루머에 휩싸이며 부인 박잎선과 이혼하자 이러한 발언들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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