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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가볼만한 곳] "주말 당일치기 여행 코스"…'포천 겨울축제부터 데이트 코스까지'
2019-02-07 13:35:38
김민지
▲ 포천은 서울과 가까워 겨울 당일치기 여행지로 계획하기에 적합하다(사진=ⓒ살림 9단의 만물상)

[메디컬리포트=김민지 기자]  

포천은 서울 근교와 가까운 곳으로 볼거리, 즐길거리, 겨울축제 등을 한 곳에 모아놓은 겨울여행지로 늘 많은 관광객들이 북적이는 곳이다. 또, 신나는 겨울축제 외에도 힐링과 여유를 선사하는 둘레길 코스까지 마련되어 있는 곳으로 효도여행으로도 적합한 곳이다. 당일치기 여행 코스로 계획하기에도 좋은 경기도 가볼만한 곳 '포천 여행지'에 대해 살펴보자.

 

포천 가볼만한 곳으로는 '포천 허브아일랜드'가 있다. 허브아일랜드의 축제 명칭은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 - 네버엔딩 스토리 2019'로 올해 10월 31일까지 길게 진행된다.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는 365일 언제 방문해도 만날 수 있도록 준비된 야경 볼거리 콘텐츠로 봄, 여름, 가을은 향기로운 허브와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겨울이 찾아오면 월동에 들어간 허브의 자리를 더욱 화려하게 꾸미는 불빛들의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 국내 효도 여행지로도 좋은 포천 가볼만한 곳은 어디가 있을까(사진=ⓒ픽사 베이)

특히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코스, 연인을 위한 낭만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짜여있는 겨울축제이다. 산타마을은 크리스마스 포토존이며, 만들기 체험장은 불빛 향기 방향제 만들기까지 가능하다. 이외에도 주말에는 벨리댄스 공연, 기타 연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다음은 국내 효도여행으로 적합한 '포천 산정호수'이다. 산정호수는 포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겨울에도 가기 좋지만 가을에는 명성산과 망봉산, 망무봉 등 주변의 작은 산봉우리들이 호수와 어울려 절경을 이루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 또, 호수를 한 바퀴 감싸고 있는 산정호수 둘레길은 걷는 내내 호수가 시선에서 사라지지 않아 산정호수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포천 산청 호수는 호수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뿐 아니라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늘 북적이는 곳이다. 산정호수 둘레길은 한화리조트 앞 하동주차장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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