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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보고 있나” 여성 폭행하는 괴한 제압한 '클럽 사장'..전직이 글쎄
2019-04-19 16:29:30
정혜영
(출처=유니래드)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전직 UFC 출신인 그의 펀치는 살아있었다.

 

외신 유니래드에 따르면 전 MMA 스타인 데니스(Denis 'Menace'Stojnić Dorian Grey)가 클럽 앞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은 여성을 지켜 화제다. 데니스는 자신이 운영 중인 사라예보, 보스니아에 있는 클럽 CCTV를 통해 한 남자에게 주먹으로 머리를 맞고 있는 여성의 위치를 확보했다.

 

본능적으로 뛰쳐나온 그는 남자로부터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 둘 사이를 막아섰다. 사투 끝에 범인을 제압한 그는 즉시 클럽의 보안팀과 함께 여자를 택시에 태워 보냈다.

 

이 사건으로 영웅이 된 데니스는 “여성은 누군가의 자녀, 자매이자 어머니다. 불행히도 이 나라에서는 여성 폭력이 자주 발생한다. 클럽 소유주로서 건물 안팎의 모든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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