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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경 인생 밝은 줄로만 알았더니.. 폭행 사진 재조명, 초등학생 아들 찬수 '외롭다' 고백
2019-02-07 10:59:37
이지선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메디컬리포트=이지선 기자]  

 

개그우먼이자 트로트 가수인 라윤경이 폭행 사건과 관련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라윤경은 지난 KBS ‘속보이는 TV 人사이드’에서 학부모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라윤경은 당시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폭행으로 얼굴과 목, 등 쪽에 심하게 부상을 입었으며, 뇌진탕 진단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라윤경은 “아들이 다니던 초등학교 학부모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며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그 때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라윤경의 아들 수찬도 라윤경이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에 라윤경 아들 수찬은 자신이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받는 이유가 엄마의 폭행사건 때문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라윤경의 아들 수찬은 해당 방송에서 “솔직하게는 ‘폭행 사건’이 있기 전, 친구가 지금보다 많았던 1학년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며 항상 '외롭다'는 말을 달고 산다고 알려져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라윤경은 올해 나이 만으로 44세이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탱탱한 피부와 몸매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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