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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박현빈·조정민 트로트에서 한 경력 해 "전설이다"···트로트로 대동단결한 대한외국인
2019-05-29 09:00:08
한민준
▲(사진=ⓒ조정민SNS)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대한외국인에 김연자 박현빈 조정민이 출연한다.

아모르파티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김연자는 현재 나이 60세로 지난 1974년 데뷔한 트로트계의 대선배다. 특히, 김연자는 일본에서도 활동했으며 당시 엔카의 여왕의 자리에 올라갔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박현빈은 트로트의 황태자로 자타공인 행사의 왕이며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시원스럽게 노래,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받고 있다. 박현빈은 성악을 전공했지만 트로트 가수로 진로를 바꾼 이력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실검에 자주 등장하는 조정민은 2009년 데뷔했다. 피아노 전공이었던 조정민은 아버지를 일찍 떠나보내고 트로트에 도전, 가명 ‘조아’로 활동했다. 하지만 당시 주목을 받지 못했고 이후 2014년 본명 조정민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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